사진 → 대화 → 일기

묻는 사람이 있어,
처음 쓰는 일기
괜찮아요.

사진 한 장을 고르면 오앤미가 세 가지를 묻고, 그 답으로 차분한 일기를 남깁니다. 메모는 안 적어도 돼요. 시작은 늘 한 장의 사진입니다.

가입 1분 · 일기 작성 5분 · 완전 익명 · 광고 없음
LIVE PREVIEW
오늘의 한 장
오전 7:18 · 카페 가는 길
한 줄로 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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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

5분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을 고르고, 세 가지에 답하고, 마음에 드는 톤을 고르면 끝. 이게 매일의 전부입니다.

01

오늘 한 장을 골라요

사진첩에서 마음에 든 한 장. 메모는 적어도 좋고 안 적어도 돼요.

SELECT FROM TODAY
“비. 우산 안 챙겼는데 의외로 기분 좋네”
02

세 번의 질문에 답해요

오앤미가 사진을 보고 셋만 묻습니다. 한 줄로 답해도, 칩에서 골라도 충분.

ASK · ANSWER · ASK
1
오늘 아침의 빛은 어땠어요?
2
들고 나온 게 있었어요?
3
한 단어로 표현하면?
짧게 답해도 충분해요
03

차분한 일기가 됩니다

5가지 톤 중 마음에 드는 결을 고르세요.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써도 됩니다.

따뜻한차분한 사색시적발랄한
비, 시작
오늘 아침의 비는 시작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렸다. 우산 없이 걷는 일이 이렇게 자유로운 줄 몰랐다.
SAME PHOTO, FIVE TONES

같은 사진, 다섯 가지 결

당신의 결에 맞는 톤이 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톤은 거르고, 마음에 드는 결만 남기세요.

비 오는 아침
오늘의 한 장04.28 · 비 오는 아침
DIARY · 차분한 사색오늘 아침의 비는 시작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렸다. 우산 없이 걷는 일이 이렇게 자유로운 줄 몰랐고, 옷이 조금 젖는다는 것도 어쩌면 괜찮은 일이었다.
warm따뜻한곁의 누군가에게 말하듯
우산 없는 아침이 어쩐지 다정했다. 비가 옷에 닿는 게 사람 손같이 부드러웠다.
calm차분한 사색관찰하듯, 거리를 두고
오늘 아침의 비는 시작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렸다. 우산 없이 걷는 일이 이렇게 자유로운 줄 몰랐고, 옷이 조금 젖는다는 것도 어쩌면 괜찮은 일이었다.
poetic시적짧고 여운 있게
우산은 잊었다. 비는 잊혀지지 않았다. 그뿐인 아침이 어쩐지 길게 남았다.
bright발랄한가볍고 솔직하게
우산 안 챙긴 거 진짜 ㅋㅋ 근데 의외로 기분 좋더라? 일단 비 맞고 출근, 하루 시작!
sharp시크담담하고 절제된
우산은 잊었다. 그뿐. 옷이 젖었지만 굳이 마음 쓰지 않았다.
동행 · COMPANION FEED

익명의 누군가가, 같은 길 위에서

자랑하지 않는 곳, 댓글이 없는 곳. 대신 4가지 마음만 보낼 수 있어요. 일기를 쓴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길 위에 있는 다른 분들의 일기
ㅇㅁ_2372분 전

비, 시작

"오늘 아침의 비는 시작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렸다. 우산 없이 친천히 걸었다. 옷이 조금 젖었지만…"

#비#아침#차분한 사색
soft_morning8분 전

오늘의 행운

"커피가 식는 동안 손가락이 따뜻해졌다. 그게 오늘의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별 일 아닌데 별 일 같았다."

#커피#따뜻한
rainy_blue14분 전

닿은 우산

"지하철에서 옆사람의 우산이 무릎에 살짝 닿았다. 미안해하던 표정이 좋았다. 같은 비를 맞고 온 사람들."

#출근#시적
마음을 보낼게요. 좋아요·댓글 대신, 네 가지 마음만 전합니다. 이 일기를 쓴 사람만 볼 수 있어요.
👋이쁜인사
☁️나도 그랬어요
고마워요
🌿같은 길 위에서
나의 구름

알갱이가 쌓이면
당신의 구름이 됩니다.

일기 한 편이 알갱이 하나. 알갱이 셋이 모이면 작은 구름이, 1년이면 당신의 결이 만들어집니다. 누가 보는 게 아닙니다 — 당신이 당신을 보는 도구.

0
일기
8
구름 알갱이
차분
주된 결
나의 구름4월 28일까지
알갱이 0이 모여
구름이 만들어지는 중
스크롤하면 알갱이가 쌓여요0 / 67
이번 주 무드
04.22 — 04.28
여유한 날이 5일, 설렘이 한 번 있었어요.
YOUR CHANGE

3개월이 지나면,
당신의 결이 달라져 있습니다.

하루의 사진과 일기가 모이면 한 편의 변화가 보입니다. 67편을 보고 AI가 분석한 한 사람의 3개월.

02월발랄한 친구
바쁨
출근미팅피곤늦잠
03월차분한 사색
관찰
창밖커피점심걷기
04월차분한 사색
여유
느림여유
AI 한 줄 관찰

“바쁜 봄 아침에서 천천히 걷는 봄으로. 같은 길을 다르게 걷고 계세요.”

OUR PROMISE

아무도 보지 않아도
괜찮은 곳입니다.

01

완전 익명

닉네임도 자동 생성. 실명·전화번호 받지 않아요.

02

댓글 없는 동행

좋아요·댓글 대신 네 가지 마음만. 비교는 만들지 않아요.

03

비공개 기본값

일기는 모두 비공개로 시작. 공개는 당신의 선택.

04

광고 없음

피드를 쪼개고 흐름을 깨는 광고를 두지 않아요.

or, and, me.

오늘 가장 마음에 든
한 장을 들고 와 주세요.

완전 무료 · 1분 가입 · 익명 · 광고 없음